센텀마크 호텔 양양 | 조식 근처 맛집 패밀리 트윈 수영장 주차장 편의점 넷플릭스 루프탑

양양 시내의 신축 숙소 센텀마크 호텔 양양 소개 및 가족여행에 좋은 패밀리 트윈룸, 조식 정보, 루프탑 정원과 편의시설, 주변 맛집과 관광 스팟, 주차 팁과 넷플릭스 이용까지 총정리한 포스팅입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좋은 숙소 찾으시길 바랍니다!

센텀마크 호텔 양양 소개

센텀마크 호텔 양양은 2022년에 오픈한 깔끔한 4성급 호텔로, 양양읍 중심지에 위치해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손색없는 곳입니다. 이 호텔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컨셉으로 하여 실용성과 안락함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객실은 스탠다드, 슈페리어, 디럭스, 패밀리 트윈, 스위트 등으로 나뉘며 총 240여 개가 준비되어 있어요.

패밀리 트윈룸은 더블침대 1개와 싱글침대 1개 구성으로 3인 가족이 머물기 좋고, Centum Mark 스위트룸은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한층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합니다. 모든 객실에는 43인치 스마트TV, 개별 냉난방, 미니냉장고, 전기포트, 옷장 등이 구비되어 있고, 간이 주방 시설이 일부 객실에 마련되어 있어 전자레인지와 싱크대가 제공됩니다. (아이 동반 투숙 시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부대시설로는 호텔 최상층에 루프탑 가든 ‘노스텔지아’가 있습니다.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며 쉴 수 있는 옥상 정원으로, 날씨 좋은 날 동해 바다와 설악산 능선까지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어요. 또한 1층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도로시가 있어 아침 조식 뷔페와 연회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별도의 실내 수영장이나 스파 시설은 없지만, 5층에 편의점(CU)과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장기 투숙객이나 출장객에게 유용합니다.

무엇보다 전 객실 무료 Wi-Fi와 스마트TV를 통해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여, 객실에서 편히 휴식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센텀마크 호텔 양양은 쾌적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로, 강원도 여행 시 편안한 ‘홈 베이스’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센텀마크 호텔 양양 위치

센텀마크 호텔은 양양읍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읍내 주택가와 인접해 있어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자가용으로 올 경우, 호텔 진입로에 옥외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체크인 시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만약 만차일 경우 양양종합운동장 주차장(300대 가능)이나 양양읍 공용주차장(50대 가능)을 안내해드립니다. 두 곳 모두 도보 5분 이내 거리로 비교적 가깝습니다. 호텔 앞 도로에는 주정차 시 단속 및 과태료 부과가 있으니 지정된 주차장을 꼭 이용해야 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프런트 운영 시간이 독특하게 주중(일목)은 자정 1시까지만, 금토 및 성수기 연휴기간에는 24시간입니다. 늦은 밤 (일목 새벽)에 도착 예정이라면 미리 호텔 측에 알리는 것이 좋아요.

주변에 양양 전통시장이 있고, 도보권에 식당과 편의시설이 모여 있어 걸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설악산 미시령 터널 진입도 10분 거리라, 속초나 산악 관광 이동도 용이한 위치입니다.

주변 맛집

감나무식당

호텔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진한 국물의 황태국밥으로 유명해요. 푹 삶아낸 황태와 무, 콩나물이 어우러진 해장국 같은 국밥으로, 아침 식사나 속풀이로 제격입니다. 현지 어르신들도 단골일 만큼 옛날식 손맛을 느낄 수 있어요.

실로암 메밀국수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메밀막국수 전문점입니다.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말아낸 물막국수와 매콤달콤한 비빔막국수를 모두 잘하는 집으로 알려져 있고, 곁들여 나오는 무절임과 김치도 맛깔스럽습니다. 양양은 메밀로 유명한 지역이라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선택지예요.

송이버섯마을

차량으로 5분가량 가면 산쪽으로 위치한 송이요리 전문 식당입니다. 양양 특산인 송이버섯으로 만든 전골, 솥밥, 송이갈비탕 등을 맛볼 수 있는데, 가격대는 있지만 가을 송이 철에는 향긋한 자연산 송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미식가들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공가네감자옹심이

포슬포슬한 감자 옹심이 맛집. 양양에서 맛보는 감자 옹심이를 오징어 순대와 함께 먹으면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양양 전통시장(5분 거리)에는 순두부 김치찌개로 유명한 집들과 시장 먹거리(메밀전병, 찐빵 등)가 있으니 시간 날 때 구경하며 맛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호텔 1층 레스토랑 도로시에서도 조식뿐 아니라 투숙객을 위한 단품 식사(돈까스, 볶음밥 등)를 판매하니 외출하기 번거로운 날은 호텔 식당을 활용하셔도 좋아요.

주변 관광지 (2~3곳 추천)

남대천 & 연어생태공원

호텔에서 도보 10분 정도로 양양 남대천 강변 산책로에 닿을 수 있습니다. 남대천은 가을철 연어가 회귀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10월에는 양양 연어축제가 열려 생태공원에서 연어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평소에도 강변 산책로나 징검다리를 건너며 자연을 즐기기 좋고, 아이들과 연어 생태관을 둘러보며 교육적인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요.

낙산사

차량으로 10분 남짓 걸리는 명승지로, 동해를 바라보는 의상대와 해수관음상이 있는 천년 고찰입니다. 일출 명소로 유명하고 사찰 경내가 넓어 한바퀴 천천히 둘러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호텔에서 가깝고 길도 평탄해 택시로도 쉽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낙산 해수욕장

낙산사는 가봤다면 바로 앞 낙산 해변을 빼놓을 수 없죠. 양양 대표 해수욕장으로 호텔에서 차로 10분 이내, 버스로도 연결됩니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파도로 여름철 물놀이에 좋고, 서핑 강습을 하는 서핑샵들도 주변에 있어 도전해볼 만 합니다. 특히 해변에는 카페와 포토존들이 들어서 있어 젊은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아요.

서피비치(하조대해변)

차량 20분 거리로 조금 북쪽에 있지만, 이국적 분위기의 파라솔과 해먹이 가득한 서핑 전용 해변입니다. 인생샷 명소로 꼽히니 시간 여유가 있다면 방문해보세요.

이 외에 설악산 오색지구(오색약수터, 주전골 트레킹 등)가 호텔에서 남서쪽으로 30분 거리라 당일 산행 코스로 고려할 만 합니다. 양양 시내에 머물면서 바다, 산, 강을 모두 가까이 둘러볼 수 있는 입지인 것이 센텀마크 호텔 양양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방문자 꿀팁 (이용 꿀팁, 시간대, 뷰 선택 등)

객실 선택 팁

센텀마크 양양은 주변에 고층 건물이 거의 없어, 어느 방향 객실이든 전망이 탁 트여 있습니다. 동쪽 객실에서는 멀리 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고, 서쪽 객실에서는 남대천과 설악산 자락 방향으로 석양이 보여요. 층수가 높을수록 시야가 좋으니 가능하다면 고층으로 요청해보세요.

패밀리 여행 팁

패밀리 트윈룸 이상급 객실에는 전자레인지와 간단한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어 아기 이유식이나 간단한 음식 데우기에 유용합니다. 체크인 시 객실 내 주방세트를 요청하면 (프라이팬, 냄비, 식기 등) 대여도 가능해요. 다만 인덕션 레인지 등 본격 조리 시설은 없으니 냄새나는 음식은 피해주시고, 취사 후에는 환기를 충분히 해주세요.

주차 요령

앞서 언급했듯 주차장은 옥외에 한정되어 있어 금요일 밤이나 주말 저녁에는 만차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호텔 안내에 따라 300m 정도 떨어진 양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하시면 되는데, 호텔 투숙객임을 알려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짐이 많다면 우선 호텔 현관에 일시 정차하여 (15분 이내) 짐을 내리고 이동하는 걸 추천합니다.

체크인/체크아웃 시간대

프런트 운영이 심야에 제한되니 혹시 늦은 체크인이 예상되면 미리 전화로 ETA를 알려주세요. 체크아웃 시에는 1층에 자동 키드롭 박스가 있어서, 프런트에 줄 설 필요 없이 카드키를 반납함에 넣고 나가시면 됩니다.

루프탑 가든 활용

호텔 최상층 루프탑 정원은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올라갈 수 있는 휴식공간입니다. 운영 시간은 대략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별도 직원이 상주하지 않아요. 저녁 시간대에 노을빛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 찍거나, 밤에는 별을 보며 맥주 한잔하기 좋습니다. 다만 음주 후 소란 행위나 고성방가는 삼가야 다른 투숙객에게 피해가 없겠죠.

넷플릭스 시청

객실 스마트TV 리모컨의 NETFLIX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접속 가능합니다. 개인 계정 로그인 후 편하게 영화, 드라마를 시청하시고, 체크아웃 전 로그아웃을 잊지 마세요. 만일 리모컨에 전용 버튼이 없다면 홈 메뉴에서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화질 스트리밍도 끊김 없을 정도로 와이파이 속도가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으니, 여행 중 휴식 시간에 활용해보세요.

야놀자 후기 요약 (객실, 청결, 조식, 시설 등 중심)

센텀마크 호텔 양양은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신축답게 “깨끗하고 세련됐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객실 청결도에 대해서 “바닥에 머리카락 한 올 없고 욕실이 반짝였다”, “침구가 폭신하고 정말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등의 호평이 이어집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위생에 예민한 손님들이 만족했다는 언급이 눈에 띕니다.

객실 편의시설 관련해서는 “방에 전자레인지와 싱크대가 있어서 아이 이유식 먹이기 편했다”, “물 2병과 커피, 티까지 놓여 있어 좋았다” 등 가족 단위 투숙객의 긍정적인 리뷰가 있습니다. 또한 “TV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어 애들이 심심해하지 않았다”는 부모님들의 얘기도 있었어요.

조식 부분은 이용한 분들에 따르면 “종류가 아주 많진 않지만 맛이 괜찮았다”, “한식 위주 반찬과 죽, 빵, 시리얼 정도 나왔고 가성비 좋다”라는 반응입니다. 단 조식은 주말과 성수기에만 운영된다는 점을 모르고 평일에 내려갔다가 이용 못했다는 후기도 있으니, 운영일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서비스 면에서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지역 맛집도 잘 알려주었다”라는 평이 많고, 불만보다는 칭찬이 주를 이룹니다.

주차 문제는 “주차장이 협소해 운동장에 주차했지만 호텔에서 미리 안내해줘 불편함 없었다”라는 의견이 있어요. 하지만 대체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큰 문제는 아니었다는 반응입니다.

소음에 대해서는 “방음이 잘 되어 조용했다”는 평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복도 소리가 조금 들렸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총평으로는 “양양에서 이 정도 가격에 이런 호텔이라니 대만족”, “다음에 양양 오면 또 묵고 싶다”와 같은 재방문 의사 후기들이 많아 전반적인 투숙객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매일 운영되나요? 가격과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호텔 조식 뷔페는 주말(토, 일) 및 성수기 공휴일 아침에만 운영됩니다. 장소는 1층 레스토랑 ‘도로시’이고,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메뉴는 한식 위주의 뷔페로 죽, 국, 밥, 반찬과 함께 빵, 샐러드, 계란요리 등이 제공됩니다. 가격은 성인 1인 18,000원, 소인12,000원 선입니다. 평일에는 조식 뷔페 대신 투숙객을 위한 간단한 세트 메뉴(유료)나 주변 식당을 이용하셔야 하니 참고해주세요.

호텔 내 편의점과 기타 시설은 몇 시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5층에 위치한 CU편의점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됩니다. 그 외에 같은 층에 코인 세탁실이 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각각 유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루프탑 가든은 특별한 제한 없이 아침밤 시간대 개방되지만, 밤 10시 이후에는 소음 문제로 이용을 삼가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트니스센터나 수영장은 호텔에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

error: Content is protected !!